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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경궁·서울대병원·현대사옥 바로 앞…직장인·학생 등 배후수요층 70만여명
등록일 2020.02.14 조회수 100
지난해 4분기 서울 오피스텔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12·16 부동산 대책 등 아파트에 대한 정부 규제 강화로 대체 수요가 몰리며 ‘풍선 효과’가 나타나서다. 반면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창경궁·서울대병원·현대그룹이 걸어서 1~3분 거리에 불과한 직주근접지에 18년 만에 새 오피스텔이 선착순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서울 종로구 원남동에 공급 중인 ‘휴스턴 오피스텔 창경궁’이다. 지하 3층~지상 9층 총 3개 동 규모로 31.16~57.26㎡ 130실(원룸·1.5룸·투룸)로 구성됐다.

개발 규제로 희소가치 커

▲ 새 오피스텔 희소가치가 큰 서울 도심에 분양 중인 휴스턴 오피스텔 창경궁 조감도.


이 오피스텔의 장점은 무엇보다 서울대병원·현대그룹·보령제약 본사·㈜세중·SGI서울보증보험·The K 손해보험 등이 가까운 직주근접지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다 성균관대·서울여대·서울대·홍익대 등 대학이 밀집해 직장인을 포함한 70만명 이상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누릴 수 있다.

희소가치도 크다. 창경궁 인근은 고도제한과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는 곳이 많아 오피스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곳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신축 오피스텔의 경우 임대료가 보증금 1000만원, 월세 90만원대며 1.5룸과 투룸은 매물이 없어 임대시세조차 형성되지 못하고 있다.

주변 시세보다 15% 저렴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휴스턴 오피스텔 창경궁은 우선 반경 1㎞ 내에 1·3·4·5호선 지하철역이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 단지다. 동대문패션타운·을지로·명동·정부청사·시청·광화문·서울역 등이 5~10분대다. 여기에 창경궁 종묘가 걸어서 1~3분 거리에 불과해 도심 속 풍부한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다.

차별화된 설계도 눈길을 끈다. 전 실 대리석 타일과 함께 풀 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되며 실내에는 빌트인 냉장고와 세탁기를 비롯해 공기청정시스템·스타일러(한정 세대)가 제공된다. 천정형시스템에어컨·인출식빨래건조대·인출식식탁·드럼세탁기 등도 갖춘다. 창경궁 인근 최초로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해 IoT를 활용한 실내조명·습도조절·전기가스 관리가 가능하며 무인 택배 보관함이 설계된다. 또 24시간 경비실 운영 등 보안 시스템이 적용되며 최상층엔 옥상 공원을 조성한다.

분양가는 주변 오피스텔 실거래가보다 15% 저렴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1522-8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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