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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천 상살미마을, ‘스마트시티 챌린지’ 실증사업 성공적 추진
등록일 2020.01.14 조회수 87
지난해 48개 지자체 간 공정한 경합을 통한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 사업에서 부천 상살미(부천시 삼정동)가 최종 6개 실증 지역으로 선정됐다.

마을기업 ‘상살미 사람들’은 2018년 부천시 삼정동 일대를 시작으로 마을의 도시재생과 주차문제 해결을 직접 추진하고 있으며, 대기업을 대신해 신생기업(스타트업)과 상생하는 것을 선택했다.

부천시와 ‘상살미사람들’은 문제를 함께 해결할 파트너로 데이터얼라이언스(데일리블록체인-블록체인플랫폼), 모두의주차장(주차장공유 및 공유주차면 관제), 래디우스랩(차량공유), 마지막삼십분(주차대행플랫폼), LH(청년주택공급), 한전KDN(태양광 사업), 서울대학교(사업성 및 효용성 분석), 카카오모빌리티(주차플랫폼), 유디아이(도시재생) 등 11개 스타트업 및 공기업과 연구기관, 도시재생 기업 등 다각도의 컨소시엄을 선정해 스마트시티 실증 서비스를 부천 상살미 일대에서 구현하고 있다.

도시재생ㆍ주차문제 해결 추진...스타트업과 상생



기존 대기업 주도의 대형 플랜트성 스마트시티와는 많은 측면에서 차별화했으며 마을 주민의 적극 참여와 화합은 다른 지자체와 큰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부천시 삼정동은 재개발 여파로 10년간 인프라 투자가 중단돼 주차난과 기반시설 노후가 심각했다. 하지만 수많은 노력의 결과 부천시의 ‘올해 원도심 주차난 해소의 원년’이라는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

또 시대에 발맞추어 대기업이 아닌 스타트업과의 지속가능한 공유경제 기반의 사회적 경제 모델의 실증,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리빙랩 운영과 지역 발전 모델은 해당지역 도시재생을 촉진시키며 사업 모델의 국내외 지방도시들의 사업설명 러브콜을 받고 있다.

현재 부천시 스마트 시티 챌린지 사업은 마을주민과 스타트업, 도시재생 등 인프라 기업을 포함해 차별화된 컨소시엄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의 투명한 주차문제 해결 솔루션을 도입, 실증, 구현하고 있다.

▲ ‘상살미 사람들’은 부천시 삼정동 일대를 시작으로 도시재생과 주차문제 해결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실증마을 상살미’ 홈페이지를 통해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해당 솔루션은 마을의 주차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 창출, 청년 주거 문제 해결, 공유경제 기반의 사회적 경제모델의 지속성을 구현한다. 또 모빌리티 서비스의 새로운 사회적 모델을 보여주며 인근 지자체의 탐방 및 참관을 이끌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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