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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대입구역 초역세권 복층형 오피스텔 ‘더헤르미온’ 분양
등록일 2020.01.13 조회수 110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1666-51 일대에 들어서는 복층형 오피스텔 ‘더헤르미온’이 분양중이다. ‘더헤르미온’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14층, 오피스텔 104실, 도시형 생활주택 49가구다. 근린생활시설 10실도 분양 중이다.

최신 오피스텔에 맞게 LG트롬 스타일러, 삼성 빌트인 냉장고, LG드럼세탁기(건조겸용), LG천장형 에어컨, 힘펠 공기청정기, 32인치TV, 인덕션, 전자레인지, 비데, 붙박이장 및 팬트리공간 등 유명 브랜드 가전제품을 총망라한 완성형 1등급 풀옵션이 제공된다.

집안의 모든 전기제품을 스마트홈 패널과 스마트폰을 통해 컨트롤이 가능한 COMMAX스마트홈 IOT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일반 오피스텔과 달리 4.2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은 물론, 상층부의 쓰임새까지 키웠다. 일반 복층형 오피스텔 서비스면적이 약 1.5평인데 반해 ㄱ자형 복층설계로 서비스면적이 2.8평으로 넓고, 실질 주거공간인 복층의 바닥난방을 위해 온돌 판넬도 시공된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행운동 먹자골목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복합쇼핑몰, 관악구청, 우체국, 은행 등 편의시설과 상권이 밀접해 있다. 서울대 보라매병원, 롯데백화점과 지역 명소인 샤로수길도 인접해 있다.

서울대입구역 도보 2분(180m) 초역세권... 20만여 명의 직접적인 배후수요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도보 2분(180m) 초역세권으로 강남(15분), 여의도(25분), 구로, 가산디지털단지(9분) 등 서울 서남부 주요지역을 지하철로 30분대면 이동 가능하다. 오피스텔 바로 앞 대로변을 지나는 다양한 버스노선과 남부순환로와 강남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쉬워 주요 출퇴근 지역 접근도 탁월해 쾌속 교통망을 자랑한다.

특히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일대 풍부한 배후수요는 더헤르미온 오피스텔 가치를 높이고 있다. 관악구는 서울권역내 20~30대 1인 밀집가구 1위 지역으로 이들 대부분은 인접한 서울대, 총신대, 숭실대, 중앙대 등 서울 주요 대학 대학생 및 교직원 약 8만3000여 명과 관악구에 위치한 2만2000여 개의 사업체에서 나오는 11만여명의 직장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 복층형 오피스텔 ‘더헤르미온’ 투시도.

약 20만여 명에 가까운 직접적인 배후수요를 품고 있는데다 구로, 가산디지털단지와 강남의 직장인 수요까지 더하면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이 때문에 안정적인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여기에 여의도와 서울대를 연결하는 신림선 경전철(2022년 개통)과 신촌, 은평과 서울대를 잇는 서부선 경전철(개통예정)으로 인한 개발 호재로 높은 미래가치까지 엿볼 수 있어 투자자뿐 아니라 실수요자에게도 높은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헤르미온’ 오피스텔 관계자는 “도보 2분이라는 초역세권과 프리미엄급 풀옵션, 편리한 편의시설 인접 등 오피스텔이 가져야할 요소는 모두 가지고 있으며, 여기에다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부족함 없는 완성형 오피스텔”이라고 설명했다.

관악구 봉천동 일대 오피스텔 시세는 지난 10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인다. 통계청 자료 기준 연평균 매매가가 3.5% 상승하고 있고, 전세가 역시 연평균 6.9% 상승 수치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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