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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캠프 험프리스 정문 앞 미군평택렌탈하우스 `오딧세이 이글 3차`, 또 한번 완판 예고
등록일 2019.05.15 조회수 208
국토부의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일반근린형)에 최종 선정된 경기도 팽택시 팽성읍 안정리 일대가 제 2의 이태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곳은 캠프 험프리스(K-6) 인근으로, 안정리 로데오 거리의 국제화 작업과 주변 거리 정화 등 다양한 개선 사업이 완료되면서 미군 등이 많이 찾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캠프 험프리스(K-6)는 지난해 부대 내 병영시설을 비롯한 편의시설 등의 신축 공사를 완료한 이후 주한 미8군 사령부와 미2사단 사령부 및 40여개 예하부대 이전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올해 캠프 험프리스 내 상주인구가 지난해 대비 3배 규모로 늘 것으로 보여 평택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평택 미군기지에 상주하는 미군은 전체 주한미군의 40% 가량이다. 기지 이전이 완료되면 평택 거주 미군은 약 4만 6000명에 달한다. 군속과 가족 수를 합산하면 약 8만5000명으로, 국내 상주하는 미군의 90% 이상이 평택에 머물게 된다.

미군 렌탈하우스, 새로운 투자처 인기몰이

최근 5년 동안 이 지역에 공급됐던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은 약 8200실 정도이지만 미군기지가 위치한 팽성읍에 공급된 오피스텔은 600여실에 불과해 이주수요를 충당하기엔 부족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1차와 2차 모두 완판 신화를 기록한 미군 평택렌탈하우스 ‘오딧세이 이글 3차’가 우수한 입지를 앞세워 또 한번 완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미군 렌탈하우스는 새로운 투자처로 인기몰이 중이다. 주한미군이 오는 2060년까지 국내에 주둔할 예정으로, 향후 40년 동안 안정적인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 월세를 세입자 대신 미군 주택과에서 전액 지원해줘 연체 위험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또 일반 오피스텔과 비교해 임대료가 높고 다주택 규제에 해당되지 않아 자유로운 투자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 오딧세이 이글 3차는 캠프 험프리스(K-6) 정문에서 300m 거리에 건립된다.

특히 미군 렌탈하우스 중에서도 미군기지에 인접한 상품은 출퇴근 편의와 우수한 생활인프라로 인기가 높아 투자 안정성이 더욱 높게 평가되고 있어 캠프 험프리스 일대 부동산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나오는 오딧세이 이글 3차는 캠프 험프리스(K-6) 정문에서 단 300m 떨어져 있다. 지하 6층~지상 14층 전용면적 56~66㎡ 112실 규모로 조성된다. 4개의 근린생활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미군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설계된 방 3개와 화장실 2개 구조다. 바베큐장, 휘트니스시설, 썬텐장, 옥상하늘 정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해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사업지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상권이 활발히 조성중인 로데오거리가 있어 이 단지 생활여건이 편리하다. 주변에 개발 호재가 다양해 시세 차익도 노릴 수 있다. 실제 평택 일대에 삼성반도체 단지 및 고덕국제신도시 개발이 한창 진행중이다. 강남 이동을 더욱 편하게 할 수서발 SRT도 개통이 예정돼 지역 부동산 가격이 강세다.

한편 평택 미군 렌탈하우스 오딧세이 이글 3차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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