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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 디오토몰 1층 수입인증 중고차 전시장 임대ㆍ분양
등록일 2019.04.15 조회수 272
부동산시장에선 1차 분양 물량이 완판된 후 남은 물량을 추가로 분양할 때 수요자들은 더 큰 관심을 갖는다. 이슈가 됐던 분양물량은 가치가 높아지게 마련인데, 이런 물건을 분양 받으면 투자 수익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대전시 유성구에도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대전시 유성구에서 투자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던 자동차 복합문화 매매단지 디오토몰은 좋은 분양조건 덕에 완판됐다.

이 때문에 이번에 디오토몰이 1층에 선보이는 수입인증 중고차 및 프리미엄 중고차 전시장인 시그니처 갤러리가 분양 및 임대에 나서자 투자 수요는 물론, 주요 수입 인증중고차 딜러사 등 많은 관계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오토몰 분양 관계자는 “디오토몰의 분양물량 소진이 빠르게 진행될수록 소문을 듣고 온 고객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시그니처 갤러리 분양, 임대조건에 수입 인증중고차 딜러사들과 많은 관계사들에게 유리한 조항이 많아 디오토몰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1차 완판지역 후속 물량 `투자불패`

1층에 선보이는 디오토몰의 시그니처 갤러리에는 이점이 많다. 인증중고차센터를 짓는 비용을 따졌을 때 디오토몰 내 임대료를 비교해보면 디오토몰 임대가 효율성이 높아 수요자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이라는 분석이 많다.

▲ 디오토몰은 대규모 자동차 매장과 다양한 근린생활시설, 외식 등을 한곳에 꾸몄다.


또 여느 전시장과는 차별화된 운영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입 인증중고차 프리미엄 전시장 디오토몰 시그니처 갤러리는 모터쇼를 컨셉으로 하는 전시 인테리어와 야간 개장 등의 차별화된 운영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는 여러 수입차 브랜드간의 시너지가 커지는 것은 물론, 매출 극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임대 면적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관계사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각 브랜드 특성을 살린 인테리어를 고려해 원하는 면적으로 임대를 진행할 수 있는 맞춤형 임대는 수입 인증중고차 딜러사 등의 수요자에게 솔깃한 임대 조건일 수밖에 없다.

디오토몰 시그니처 갤러리에 문의 쇄도

디오토몰은 대전 유성구 복용동에 위치해 있다. 교통의 요충지인 대전시엔 대형 자동차복합매매시설이 없어 디오토몰은 지역을 넘어 도시 내에서 하나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안신도시와 학하지구 등 주거지역 인근에 자리잡아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차량이용 시 유성온천역과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 수요를 끌어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층을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단지설계도 훌륭하다. 자동차 매매단지인데도 실내 매장이어서 날씨 제약이 없어 실내에서 편안하게 자동차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준공 후 자동차매매협동조합 운영 시스템을 활용해 입주사 지원 시스템 등 점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체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경정비, 광택, 세차업계 등 다양한 자동차 샵도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KB부동산신탁이 신탁 관리를 하며, 시행사는 ㈜트리플힐스, 시공사는 영진종합건설이 맡았다.분양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68-3 2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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