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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택시장 규제 속 상가 ‘인기 상한가’…옥포지구 서한이다음 단지내상가 3월 입찰
등록일 2019.03.15 조회수 1264
최근 주택시장에 정부의 고강도 규제가 쏟아지면서 이들 규제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상가시장에 투자자가 집중되고 있다. 상가는 아파트와는 달리 별도의 청약 규정이 없는데다, 대출 규제 등에서도 자유롭고 투자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등 투자환경이 좋기 때문이다.

상가는 또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장기 투자가 필요한 아파트와는 달리 꾸준한 월세 수입을 얻는 이점도 누릴 수 있다. 상가 중에서도 단지 내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확보하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단지 내 상가의 인기가 뜨겁다.

이런 가운데 대구에 알짜 단지 내 상가가 선보일 예정이에서 눈길을 끈다. 대구시 달성군 옥포지구에서 3월 입찰이 진행될 예정인 ‘옥포지구 서한이다음 단지 내 상가’가 그 주인공이다.

서한 관계자는 "3월 입찰 예정인 옥포지구 서한이다음 단지 내 상가를 분양 받으려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미 줄을 잇고 있으며, 임대문의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옥포지구 서한이다음 단지 내 상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은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와 장기간의 저금리가 맞물리면서 부동산 투자 여유 자금이 상가시장으로 집중된 데다 다른 상가에 비해 고정수요, 배후수요, 상권경쟁력 등이 우수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옥포지구 서한이다음 단지 내 상가는 우선 기본적으로 전용 59㎡의 구매력 높은 688가구를 고정 수요층으로 두고 있다. 여기에다 인근 대성베르힐 2차(391가구), LH S-1블록(442가구) 등 1500여 가구를 추가로 배후수요층으로 품을 수 있다.

주변 유동인구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에 경서중학교가 3월 개교 예정인 데다 유치원·초등학교·고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기 때문이다. 단지 바로 앞 근린생활시설이 계획돼 있어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 옥포지구 서한이다음 단지내상가 투시도.



상품 경쟁력도 뛰어나다. 옥포지구 서한이다음 단지 내 상가는 주출입구 바로 옆 1층 스트리트형 상가로 세대수 대비 적은 호실인 10개 호실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전용률이 81.1%에 달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

이뿐만이 아니다. 옥포지구 서한이다음 단지 내 상가는 가시성과 접근성이 좋은 도로변 주출입구에 위치한데다 스트리트형이라 인근 학교아 배후주거단지의 입주민을 수요층으로 쉽게 끌어들일 수 있다. 또 688가구의 아파트 단지에 단 10개의 점포로 구성돼 있어 개별 점포마다 고객 집중력이 높고 경쟁 점포도 적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합리적인 착한 가격도 매력이다. 옥포지구 서한이다음 단지 내 상가의 경우 계약면적 기준 평당 1400~1500만원대의 저렴한 내정가가 책정되어 있어 투자자에게는 알짜 상가를 합리적인 가격에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옥포지구 서한이다음 단지 내 상가 분양 관계자는 “고정고객이 확보되고, 인근 배후단지와 유동인구가 밀집하는 곳에 위치하여 반응이 좋다”며 “입지는 물론이고 높은 전용률이나 호실수, 상가 구성을 보면 될 상가라는 걸 투자자들이 먼저 알아본다”고 말했다.

옥포지구 서한이다음 단지 내 상가는 3월 중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찰장소는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563 서한 홍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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