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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산ㆍ여의도 뛰자 옆동네 금호동도 덩달아
등록일 2018.08.10 조회수 357
서울시장이 한달 전 용산ㆍ여의도 개발 발언 이후 지난달 말쯤부터 용산ㆍ여의도 지역의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이에 따라 용산ㆍ여의도 일대 매매가도 오르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 소식에 매수를 기다리던 다른 수요자들도 덩달아 매수에 나서기 시작하면서 ‘준강남권’으로 불리는 성동구 일대를 기웃거리고 있다. 이 때문에 한동안 한산했던 성동지역 단지별 거래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는 분위기다.



예를 들어 대우 아파트 24평형은 호가 수준에서 거래가 돼 7억2000만원 선을 넘어서 실거래가가 됐다. 33평형은 최고가 예전엔 8억9500만원 정도였는데 최근 9억3000만원까지 거래가가 상승했다.



심지어 44평형은 비조망권임에도 불구하고 10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을 정도다. 한강 조망권을 갖춘 로열층의 44평형의 최고가가 이전까지만해도 10억원 정도였는데 비조망권 매물이 이를 뛰어넘을 정도로 오른 것이다.



인근 신규 아파트 20평형대 가격이 최근 10억원 중반대로 거래가 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대우아파트를 매수하려는 매수세가 붙고 있는 것이다. 그 동안 소강 국면에서 매수를 미루던 투자자들이 이제 집값이 오를 시기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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