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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 2차 견본주택 리뉴얼 오픈
등록일 2018.08.10 조회수 139
현대건설은 이달 10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C-1블록에서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동탄 2차의 견본주택 내부 인테리어를 새롭게 단장하고 재오픈한다.

이번에 내부 인테리어를 새롭게 바꾸고 견본주택을 재개관하는 이유는 분양 초기 견본주택을 미처 방문하지 못한 수요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지난 견본주택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전용 42㎡T 타입의 유니트를 추가해 방문객들이 직접 내부 구조와 인테리어를 확인할 수 있다. 전용 42㎡T 타입의 경우 침실과 거실의 생활공간을 구분할 수 있으며, 테라스 제공을 통한 보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토록 설계해 생활 편의성을 더했다.

힐스테이트 동탄 2차는 동탄 테크노밸리 핵심 입지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동탄 테크노밸리는 수도권 최대 지식기반산업 집적지로 삼성전자 화성·기흥·수원 사업장,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두산중공업 등 주요 산업시설이 인접해 있어 약 300만명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특히 테크노밸리 내 오피스텔의 경우 역세권보다 직세권의 가치가 높다는 점에서 힐스테이트 동탄 2차 오피스텔의 가치는 더욱 높을 전망이다.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특화 설계도 돋보인다. 전용 22㎡B 타입의 경우 단층 이외에 별도의 다락을 제공해 실사용 면적을 넓혔으며, 1.5룸 타입의 전용 42㎡는 침실과 거실의 생활공간을 구분할 수 있게 했다. 또 붙박이장, 콤비냉장고, 드럼세탁기 등을 제공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주 수요층인 1~2인 가구의 주거 편의성도 높였다.




상업시설의 경우 전실을 1층 도로변에 전면 배치했다. 이를 통해 전체 상가가 동탄 테크노밸리 내 대로변과 공원, IT단지 등에서의 가시성과 집객력을 높였다. 전체 상가의 배열은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하도록 스트리트형으로 설계 했다.

이 상가는 기본적으로 동탄 테크노밸리의 직장인 수요와 단지 내 고정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상권 성장 잠재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평가다. 더욱이 동탄 테크노밸리의 경우 소득 수준이 높아 소비력이 높은 첨단산업단지 종사자들도 다수 있기 때문에 향후 상권 조기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동탄 2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8층 4개동, 679가구(아파트·오피스텔) 규모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 140실, 42㎡ 96실 등 모두 236실로 구성됐다. 또한 1층에는 약 70개 호실로 구성된 판매시설이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동탄 2차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1830번지에 있으며, 분양 홍보관은 분당구 정자동 17-1번지 젤존빌딩 105호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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