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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인 타운하우스 `죽전 포스힐 루엔하임`이 주목받는 이유는?
등록일 2018.08.10 조회수 448
자연재해의 안전지대라고 여겨졌던 한반도에 최근 지진 피해가 늘면서 주택 건설에서 안전 설계의 중요성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건설 주체에 따라 완성도 차이가 큰 단독주택의 경우에는 보다 전문성을 요구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스틸하우스 등 세이프티 하우스로 발길을 돌리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전문건설기업 시공으로 안전성 대폭 강화

이런 가운데 경기도 용인에 ㈜포스홈 종합건설이 내구성과 안전성을 내세운 스틸하우스 단지인 ‘죽전 포스힐 루엔하임’을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용인시 오산리 일대에 들어서는 죽전 포스힐 루엔하임은 53가구로 이뤄진 단지형 단독주택이다.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기준 142㎡ A타입 19가구, 142㎡ B타입 19가구, 132㎡ C타입 9가구, 173㎡ D타입 6가구다.

이 단지형 단독주택 시공사인 ㈜포스홈 종합건설은 판교 The# 포스힐, SK동백아펠바움(대통령상 수상), 포레스트 퀸텟(국토해양부장관상) 등 다수의 고급 타운하우스 시공 실적으로 보유한 주택시공 전문건설기업이다. 지금까지 22년 동안 단일 브랜드로 국내 1500가구 시공, 해외 6개국 진출 실적을 가지고 있다.

죽전 포스힐 루엔하임은 특히 자연 속 힐링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을 갖춘데다, 죽전이마트·신세계백화점 등을 8분 이내이면 이용이 가능하고 서울 강남권까지 30분대 접근이 가능한 죽전·분당 생활권 주거단지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뛰어난 안전설계 능력과 기술력, 많은 시공실적을 보유한 전문건설업체의 역작으로 점도 눈길을 끈다. 죽전 포스힐 루엔하임 시공사 관계자는 “단독주택 시장은 아파트와 같이 검증된 대기업 시공사가 주로 짓는 것이 아니다 보니 시공 퀄리티의 차이가 천차만별”이라며 “잘 조성된 택지지구에만 단독주택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형에 맞는 안전설계와 기술력은 필수”라고 말했다.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뛰어난 `세이프티 하우스`인 스틸하우스로 시공된다는 점도 죽전 포스힐 루엔하임의 또다른 강점으로 꼽힌다. 스틸하우스는 미국의 전통 목조 주택에서 유래한 것으로 건물의 구조재를 목재대신 튼튼한 철강으로 시공한 집을 말한다. 현재 분양 중인 죽전 포스힐 루엔하임의 경우 일반철강 대신 포스코의 신형 철강제품 포스맥(POS-MAC)이 적용된 100년 수명의 스틸하우스로 업계 최고 수준의 내진 성능과 방화 기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일반 건축용 합판보다 방습·내구성·기밀성·단열성이 뛰어난 ZIP System 패널을 적용해 주택의 구조안전은 물론 주거쾌적성까지 높였다. 또한 최고수준의 홈IOT시스템 적용으로 입주민들의 주거편리도 놓치지 않았다.이같은 뛰어난 건축자재로 지어지는 죽전 포스힐 루엔하임의 내진설계는 리히터 규모 6.5~7.2의 지진까지 견딜 수 있다.

스틸하우스 공법의 우수성은 해외에서 먼저 주목 받았다. 미국에서는 92년 플로리다 지방에 태풍이 강타했을 때 유일하게 건재했던 것이 스틸하우스였으며 1996년 미국 서부 대화재 때에도 유독성 가스가 나오지 않는 스틸하우스의 특성으로 인적 피해가 거의 없었던 사례가 있다.




단독주택 인기 속 죽전 포스힐 루엔하임 분양 눈길


죽전 포스힐 루엔하임과 같은 세이프티 주택은 최근 단독주택의 인기 상승과 더불어 선호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베이비부머의 은퇴시기가 도래했고, 층간 소음 등 공동주택의 여러 문제점이 부각되며 단독주택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수요층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감정원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전국 단독주택 매매거래량은 5만9240건으로 집계됐다. 지난 1월 8989건이던 거래량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을 앞둔 3월 1만1714건으로상승했고, 이후 5월(1만676건)과 6월(1만215건)을 보이며 1만건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6월 거래량은 올 1월에 비해 1226건(13.6%) 늘었다. 지난달 전국 아파트 거래량(4만367건)이 1월(4만7525건)보다 7158건(15.06%) 줄어든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거래가 늘면선 가격 역시 상승세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6월 서울 단독주택 중위가격은 5월(6억9835만원) 보다 980만원 오른 7억815만원을 기록했다. 단독주택 중위가격이 7억원을 넘은 건 한국감정원이 관련 조사를 시작한 2012년 1월 이후 처음이다. 서울 단독주택 가격은 0.44% 상승, 한 달 전(0.38%) 보다 오름폭이 커지며 올해 들어 월간 기준 상승률로는 최고치를 찍었다.

반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4월부터 하락했다. 올 1월부터 3월까지만 해도 아파트 전월 대비 매매가는 0.10~0.20% 상승률을 보였다. 그러다 지난 4월부터는 -0.03%로 떨어졌다. 이어 5월에는 하락폭이 -0.15%까지 확대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단독주택이 단순히 세컨하우스가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힐링 주거수단이 될수록 잘 짓고 튼튼한 것이 중요하다”며 “과거 우면산 산사태나 최근 포항 지진 등 더 이상 자연재해가 남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단독주택 시장도 믿을 수 있는 시공업체의 브랜드가 선호되는 ‘옥석 가리기’ 경쟁으로 접어 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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