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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식 서비스·영어 어린이집 눈길…용인 센텀스카이 조합원 모집
등록일 2018.04.17 조회수 245
경기 용인시 최대 택지지구인 역삼·역북지구(처인구 역북동 산 100-9번지)에 주상복합 대단지가 뜬다.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건립되는 용인 센텀스카이다. 지하 4층~지상 46층 11개 동에 아파트 2981가구와 오피스텔 258실이 들어선다. 각 가구는 전용면적 48㎡, 59㎡, 71㎡, 84㎡로 이뤄진다. 조식 서비스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이 단지는 용인 최초로 사물인터넷(loT)를 도입하여 지능형 스마트 홈네트워크를 구현한다. 전 가구에 LED 조명을 적용한다. 커뮤니티시설로 맘스테이션, 단체 바비큐장, 도서관,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된다. 역삼지구에서 유일한 단지 내 수영장과 사우나도 자랑거리다.

외국어 교육 커뮤니티 시설도 선보인다. 단지 내 별도의 건물에 영어전문교육기관 YBM이 직접 운영하는 영어어린이집과 영어도서관이 만들어진다. 4~5세 자녀를 둔 입주민이라면 단지 내 YBM 영어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집엔 원어민 강사를 별도로 두고 영어 특화 어린이집으로 시설을 차별화할 계획이다. 영어도서관 리딩프로그램은 연령 제한 없이 입주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고품격 조식서비스도 제공한다. 매일 아침 식사를 비롯해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샌드위치·간단한 도시락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침 식사 시간 이후에는 인근 지역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카페테리아를 운영할 방침이다.

최근 준공을 완료한 용인시민체육공원과 근린공원을 이용할 수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할 거 같다. 조합 관계자는 "아파트가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취미 및 문화 활동까지 아우르는 공간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서비스를 도입한 단지가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 용인 센텀스카이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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