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관련뉴스


공지사항 상세내용
제목 관리처분인가 마친 개포주공1단지…4~9월 이주 실시
등록일 2018.04.17 조회수 322
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 대장주인 개포주공 1단지가 지난 6일 관리처분인가를 받으면서 초과이익환수제를 피하게 됐다. 4~9월 이주 진행에 따라 주변 중·저가 임대 시장에게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지난달 이주비 신청과 신탁등기를 마쳤다.

개포주공 1단지는 개포동 저층 아파트 중에 마지막으로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시공은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맡는다. 최근 디에이치자이 개포(개포주공8단지)가 성황리에 분양을 마친 가운데 이 단지 일반 분양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6642가구의 대단지로 재탄생

관리처분인가로 불확실성이 제거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8·2 대책으로 매매할 수 있는 매물이 제한적이라 관리처분인가 전 양도세 회피 매물이 소진된 이후 가격이 다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른 가격에 대출·세무 규제 등으로 매수세가 가세하기 쉽지 않아 거래량이 축소되면서 다소 거래 공백 기간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개포주공1단지는 재건축을 거쳐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44개 동, 6642가구로 재탄생된다. 이중 1205가구가 2019년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각각 34㎡(이하 전용면적) 236가구, 49㎡ 297가구, 59㎡ 545가구, 112㎡ 60가구, 132㎡ 66가구, 171㎡ 1가구다.
이전, 다음글
다음글 개포4단지 재건축, 이주 마무리 단계
이전글 대전 유성구에 대형 자동차 전문 매장…디오토몰 분양 중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