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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분양... 원도심 부활 혜택 기대
등록일 2020.01.15 조회수 50
글로벌 항만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부산항 재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연계한 부산 원도심 재개발 사업이 본격 실행되면서 원도심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부산 대개조 비전`으로 재개발될 대상지는 부산 서구, 중구, 동구, 남구, 영도구, 부산진구 등 부산 6개 구 일원으로, 북항 재개발로 물길과 도심길, 하늘길 등이 새롭게 조성되면서 원도심이 화려한 변신을 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북항 재개발과 함께 경부선 철도 지하화, 2030 월드엑스포 유치가 동시에 추진되는 만큼 친환경적이며 도시재생적인 해양관광지로 북항 통합 개발과 원도심 재생 연계방안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세부 사업이 전개될 예정이다.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의 영향 등으로 초역세권에 인접한 주거시설이 속속 건립되는 등 벌써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 `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조감도.

`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도심과 부산역, 북항을 연결하는 공중보행로 사업확정과 함께 들어서게 된 마리나항만시설, 오페라하우스 등 랜드마크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중구와 동구 국제여객터미널, 호텔숙박, 금융, 통신 등의 업무지구와 인근 차이나타운 상권 종사자만 해도 약 14만여 명에 달하는 만큼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갖췄다. 부산일보사, BBS불교방송, 부산MBC, 부산경남본부사관, 부산출입국사무소 등 공공기관의 이전으로 약 12만여 명의 인구가 추가로 유입되는 만큼 직주근접성이 향상돼 임대수익에 대한 기대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부산 도시철도 1호선과 SRT, KTX, 30여 개 버스 노선이 교차하는 부산의 교통 요충지에 있어 부산 터널과 부산대교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백화점, 대형마트, 공원, 10여 개 학교까지 포진해 있어 우수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대한민국 살기 좋은 아파트 대상`을 수상한 브랜드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동구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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