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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블록형 단독주택 ‘청라 라피아노’ 공급
등록일 2020.01.15 조회수 127
최근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work and life balance)를 뜻하는 워라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며 쾌적한 주거 환경에 대한 욕구도 높아지고 있다. 일이 삶의 중심이었던 종전과 달리 일과 삶의 양립을 지키려는 현대인의 모습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통계청의 일과 가정의 우선도 조사 결과를 보면 `일과 가정생활을 비슷하게 여긴다`는 응답이 44.2%로 `일을 우선시한다`는 응답(42.1%)을 앞질렀다. 고용노동부의 ‘2018년 기준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를 에 따르면 전국 평균 점수는 50.1점으로 전년(37.1점)보다 평균 13.0점 높아졌다.

이같은 워라밸 문화 확산은 주택 시장에도 뚜렷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보다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하는 특화 설계가 각광받고 있으며, 근교로 여행을 가지 않아도 여유로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입주민 전용 게스트 하우스,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하는 단지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단독주택 생활에 로망을 갖는 수요도 크게 늘어났다. 빼곡히 자리한 닭장 같은 아파트 환경을 떠나 아늑한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는 단독주택 특성이 재조명받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아파트처럼 공동생활이 가능하면서 개인 마당, 테라스, 옥탑, 다락 등 추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블록형 단독주택의 인기몰이가 뚜렷하다. 기존 단독주택 단점은 개선하고 현대인 생활 양식에 맞춰 개량된 것이 특징이다.

이런 주택은 김포, 파주, 삼송 등 서울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일대를 중심으로 공급이 활발한 가운데 김포 한강신도시 운양지구에 공급된 ‘라피아노’는 최고 20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완판도 주목을 끌었다. 김포도시철도 운양역 역세권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 시설, 세련된 주거 환경을 제공한 것이 호평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라피아노’의 네 번째 시리즈...전 가구에 전용 가든 제공



이런 가운데 지하철 7호선 연장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청라국제도시에도 블록형 단독주택이 공급을 앞둬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단독주택 브랜드 ‘라피아노’의 ‘청라 라피아노’가 그 주인공, 이 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105-145번지에 자리하게 된다.

‘청라 라피아노’는 ‘라피아노’의 4번째 시리즈로, 그간 경험을 토대로 차별화된 주거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 가구에는 전용 가든이 제공되며 타입별로 테라스, 알파룸, 다락방, 루프탑 등 54~74㎡ 규모의 추가 공간을 확보한다. 설계는 국내 주거설계부문 1위의 희림건축이 맡았다.

▲ 청라 라피아노 조감도.

적정한 실내 온도가 유지되도록 외단열공법과 3중 시스템 창호가 적용되며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통해 자발적인 에너지 생산도 가능하다. 보다 높은 관리비 지출이 약점으로 꼽혔던 기존 단독주택의 설계를 보완한 것이다.

주변 환경 역시 주거 편의를 높여준다. 인근 청라호수공원 중심으로 CGV, 메가박스,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이 운영 중이다. 스타필드 청라, 차병원의료타운, 국제업무단지, 로봇랜드 등 개발 호재로 가치 상승 여력도 높이 평가된다.

단지 인접하게 공립청라유치원이 위치해 자녀의 안전한 통원을 도울 수 있다. 반경 500m에는 해원초·중학교가 자리한다.

내년 하반기 청라국제도시를 관통하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이 착공할 예정이다. 개통 시 청라국제도시역에서 구로역까지 이동 시간이 현재 78분에서 42분으로 36분 단축되고 강남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외에 9호선 연장선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청라 라피아노’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1-844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현재 전화 상담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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