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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 스트리트형 상가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분양
등록일 2019.12.03 조회수 64
저금리 기조에 상가 시장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바다ㆍ강 등에 위치한 수변 앞 상가가 유망 투자처로 평가받고 있다. 나들이나 식사를 하러 나온 젊은 층이나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아 집객력이 좋고 안정적인 임대 수익도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수변과 인접한 상권은 방문객들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어 수요가 탄탄하다. 특히 이러한 입지 여건은 희소성까지 갖춰 향후 가격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

통계청 자료를 살펴보면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위치한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1층 상가 가격은 최근 1년 새 약 4.97% 상승했다. 반면 호수공원에서 직선 2km 떨어진 일산서구 주엽동 지상 1층 상가는 같은 기간 약 1.65% 하락했다.

이러한 가운데 ㈜삼호가 부산에 선보이는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상가는 광안대교 영구 조망이 가능하고 민락 수변공원과 인접한 입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관광수요 확보 가능한 광안대교 바로 앞 하이브리드형 상가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113-14번지 일원에서 12월 공급될 예정이다. 연면적 총 5029.31㎡에 49개 호실로 구성된다. 상가 배치를 스트리트형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광안리 해수욕장을 비롯해 광안리 카페거리, 민락수변공원등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가까운 핵심 입지에 위치한다.

부산의 상징이 된 광안대교를 조망할 수 있다.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 일원에는 매년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세계 최고의 불꽃축제인 ‘부산 불꽃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뛰어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행사로 사계절내내 관람객들이 찾는 곳이다.

여기에다 이 상가 앞으로 부산 시민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갈맷길 2코스가 지난다. 부산 갈맷길은 사포지향(바다, 강, 산, 온천)인 부산의 지역적 특성을 담고 있어 바닷가를 걷다 보면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모든 점포가 1층에 들어서는데다 갈맷길과 맞닿아 있어 관광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약 380m길이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일반적인 상가와는 달리 여러 점포가 길을 따라 일정한 테마를 갖추고 하나의 거리로 조성돼 고객들의 접근이 쉽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인근 점포형 상가보다 높은 층고(3.6m)를 적용해 개방감이 좋고 소비자의 눈에 띄기 쉽다는 장점을 자랑한다.

▲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상가 투시도.

또 총 1038가구의 자체 배후수요와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포함한 총 3600여 가구의 대단지 고정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여기에 ‘e편한세상’이라는 브랜드 파워까지 더해져 상가 투자의 안정성도 갖췄다.

앵커 테넌트 등 테마별 MD 구성으로 인구 유입도 극대화시키고 이로 인해 식사, 쇼핑, 문화까지 편리하게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 이에 상가 전체의 소비력이 좋아지는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공동주택은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뛰어난 상품성으로 총 71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6만3787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2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또 단기간에 완판됐다.

분양 관계자는 ‘부산 수영구 일대는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한데다 다양한 관광시설 개발로 미래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대단지 배후 복합상가로 다양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상가 분양홍보관은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4단지 옆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110-41번지 세진빌딩 6층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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