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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HDC현대산업개발 ‘전주 태평 아이파크’ , 3일부터 계약 시작
등록일 2019.12.02 조회수 67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였던 HDC현대산업개발의 ‘전주 태평 아이파크’가 3일부터 정당계약에 나선다. ‘전주 태평 아이파크’ 정당계약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이 단지는 지난 13일 실시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853가구 모집에 1만5542건의 청약통장이 몰려 평균 18.22대 1, 최고 75.89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됐다.

분양 관계자는 “전주 태평 아이파크는 입지, 상품, 브랜드를 다 갖춘 아파트로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당첨자 발표 이후에도 선착순 일정 등에 대한 문의 전화가 끊이지 않아 계약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전주 태평 아이파크는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60%) 이자 후불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없어 계약금 10% 완납 시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1319가구 브랜드 대단지...교육여건 우수



이 단지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 123-19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총 1319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1045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445가구 △74㎡ 242가구 △84㎡ 358가구다.

전주 태평 아이파크 정주여건이 매우 우수하다. 전주의 신도심과 원도심을 잇는 핵심 입지에 들어서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주시청, 덕진구청과 같은 공공기관을 비롯해 홈플러스, 신중앙시장, NC웨이브, 세이브존 같은 쇼핑시설이 가깝게 위치해 있다.

또 메가박스, 전주시네마, 전라북도교육문화회관, 한옥마을, 은행 등 문화시설과 금융기관도 주변으로 밀집해 있으며, 태평문화공원과 전주천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교육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전주초, 진북초, 전주중앙중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안심 도보통학’ 단지이다. 전북고, 신흥고, 신일중, 전주고 등 다수의 명품 학군과 유명학원가가 밀집한 서신동과 중화산동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 HDC현대산업개발‘전주 태평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찾은 수요자들이 단지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이 단지는 태평동에서 13년만에 들어서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인데다 사업지 주변으로 재개발과 더불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정주여건 개선에 따른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켰고, 낮은 건폐율과 넓은 동간 거리로 일조권 및 개방감도 우수하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주민운동시설, 경로당 및 피트니스 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북카페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 내 마련될 예정이다.

가구 내에는 드레스룸, 현관 창고, 복도 수납장 등의 수납공간(타입별 상이)을 배치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고, 전용 84㎡에는 알파룸을 설계해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파크 브랜드만의 첨단 시스템도 눈에 띈다. 입주민들은 각 가구 내 설치되는 홈네트워크시스템(월패드)를 통해 조명, 가스, 도어록, 난방, 세대환기 등을 한번에 제어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 호출, 날씨 정보 및 에너지 사용량 조회까지 확인할 수 있다.

전용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으면 공동현관 자동출입이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과 공기질 측정센서를 통해 세대 내 공기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 분석해주는 스마트 공기질 관리 서비스(발코니 확장 시)도 제공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695-3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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