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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올해 안양시 최고 청약경쟁률 기록
등록일 2019.11.08 조회수 45
경기도 안양 지역 새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안양시 만안구 내 선보인 신규 분양 단지에 수요자들이 대거 몰렸다.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대기수요가 풍부하고 지리적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안양 거주민은 물론, 다른 지역 수요자까지 몰렸다.

지난 10월 두산건설이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 선보인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1순위 청약에서 14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452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평균 경쟁률 45.44대 1을 기록했다. 올해 안양시 최고 청약 경쟁률이며, 2000년 이후 만안구 역대 최고 경쟁률이다.

안양시엔 노후 아파트가 밀집해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풍부하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10월 5주 기준) 안양시 내 10년 초과 노후 아파트는 11만5371가구로 전체(12만1268가구)의 87.88%를 차지하고 있다. 구별로는 △만안구 82.45% △동안구 90.59%로 나타나며 경기도 평균(68.6%)을 훨씬 웃돌고 있다.

전용면적 39~84㎡ 558가구...250가구 일반분양 물량



서울 접근성도 좋다. 특히 만안구의 경우 지리적으로 서울 금천구·관악구와 맞닿은 서울 접경지역인데다 지하철 1호선 4개 역(명학역·안양역·관악역·석수역)이 정차하고 제2경인고속도로, 경수대로(1번국도)가 지역을 관통해 서울 중심업무지구는 물론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한 편이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의 합리적인 분양가도 청약 흥행에 한몫했다. 3.3㎡당 평균 분양가가 1760만원대다. 인근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3.3㎡당 시세가 2000만원(부동산114 기준)을 넘어선 것과 비교하면 시세 대비 낮게 책정됐다. 1차 계약금도 1000만원 정액제인 만큼 계약자 자금 부담을 낮췄다.

동안구나 광명, 서울 등 주변 지역과 달리 비규제지역이라는 점도 청약 흥행의 또 다른 원인으로 꼽힌다. 비규제지역은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로 짧고 중도금 대출도 세대 당 2건까지 가능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 끌어 모은 것이다.

▲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조감도.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39~84㎡, 총 558가구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5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39㎡, 46㎡, 74㎡ 등 틈새면적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세대 내부로는 드레스룸(일부세대) 등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이 반경 1㎞ 이내에 있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 이동할 수 있다. 서울역, 여의도역 등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또 약 1.3㎞ 거리에 위치한 석수IC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하며 경수대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에 여러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우선 단지에서 직선거리로 약 500m 떨어진 석수전화국사거리에 월곶~판교 복선전철 만안역(가칭)이 오는 2025년 신설될 예정이다. 관악역과 1정거장 거리에 있는 석수역에도 2024년 완공을 앞둔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들어설 계획에 있어 판교 및 서울 중심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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