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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구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주거형 오피스텔 선보여
등록일 2019.09.09 조회수 61
대구지역 대표 건설업체인 화성산업은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내놓은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 전 실에 4베이 혁신 평면 설계를 적용한 주거형 오피스텔을 선보인다.

화성산업은 9월중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지하 4층, 지상 38층 규모에 63㎡, 84㎡ 아파트 144가구와 84㎡ 오피스텔 68실 등 총 212가구의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특히 84㎡ 오피스텔 68실에 4베이 혁신 평면 설계를 적용했다. 베이는 전면에서 거실과 방이 보이는 숫자로, 베이가 많을수록 채광이 좋고 베란다ㆍ테라스 등의 서비스 면적이 늘어난다.

대개 오피스텔은 룸 하나로 최대한 실 수를 늘려 공급되지만 화성산업이 감삼동에 분양하는 이 오피스텔은 전 실에 걸쳐 4베이 혁신 평면 설계를 적용해 3룸으로 짓는다. 또 드레스룸, 현관 중문, ㄷ자 싱크대 등 아파트 전용 63㎡와 똑같은 구조의 프리미엄 공간으로 탄생시키면서 주거용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같은 급 아파트보다 5000만~8000만원 저렴"

이 오피스텔이 선보이는 감삼동 지역은 최근 아파트 분양 열기가 뜨거운 곳이다. 지난 1월 죽전 신세계 빌리브스카이는 청약접수 결과 343가구 모집에 평균 134.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255가구 모집에 8332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32.67대 1을 기록했다. 이처럼 올해 감삼동 지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신세계 빌리브, 현대 힐스테이트,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대우 트럼프월드, 삼정그린코아 등 전국구 명품아파트들이 빼곡이 들어서 있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곳이다.

▲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 내부도.

서대구 지역의 교통요충지로 죽전역과 용산역 복합역세권에 달구벌대로, 와룡대로가 있어 대구시내 어디든지 접근성이 탁월하며 남대구IC, 성서IC와 인접해 있어 타 도시로의 이동도 편리한 교통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장동초를 비롯해 본리중, 효성여고, 대건고 등 18개 명문 초·중·고가 인접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 내부도.

특히 KTX서대구역사(2021년 개통 예정)와 복합환승센터 개발 등 빅 호재가 기다리고 있어 미래가치까지 탁월한 지역이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1인용 원룸 오피스텔의 공급과잉인 점과 미취학 아동을 둔 가정이나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의 요구에 맞춰 화성산업만의 혁신 기술로 오피스텔을 수익형에서 주거형으로 탈바꿈시켰다”며 “분양 가격도 수요자의 자금 사정을 고려해 같은 급의 아파트보다 5000만~8000만원 정도 저렴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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