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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정고객 풍부한 `송도 더샵 센토피아’ 단지 내 상가, 6월 분양
등록일 2019.05.16 조회수 39
아파트단지 내 고정수요 3100가구와 지역 내 잠재수요 2만여 가구를 품은 상가시설에 수요자의 관심이 쏠린다. 6월 분양을 앞둔 ‘송도 더샵 센토피아’ 단지 내 상가가 그 주인공.



송도 더샵 센토피아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A1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8층, 25개동, 중소형 위주 전용면적 74~124㎡ 총 31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포스코건설이 짓는다. 단일 브랜드 기준으로 송도 최대 규모이고, 100% 분양된 단지라는 점에서 단지 내 상업시설 분양도 일찌감치 수요자의 관심을 받아왔다.



송도 더샵 센토피아 상가시설은 전형적인 항아리 상권이다. 아파트 주출입구에 위치한데다 유치원(예정), 초등학교(미송초, 2019년 3월 개교), 중학교(해양 1중, 2021년 3월 개교 예정), 버스정류장 등도 인접해 있다. 여기에 학원 및 병원 등도 이미 입점(2층)하기로 했다. 총 3100가구의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단지내 3100가구 고정고객과 인근 2만여 가구 흡수 항아리 상권



아파트 거주 가구 외에도 주변 단지 수요의 흡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선 8공구의 경우 2만여 가구에 이르는 거주시설에 비해 상업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높다. 특히 송도 더샵 센토피아는 인근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준공 시점이 빨라 시장선점 효과도 노릴 수 있다.



이런 장점을 갖춘 송도 더샵 센토피아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2층 총 60호실 규모다. 가구수 대비 적은 점포수가 희소가치로 부각되고 있다.

▲ 송도 더샵 센토피아 단지 내 상가는 접근성을 높인 저층 위주로 설계됐다.


여기에 더샵 브랜드만의 공간 특화설계를 반영해 전용률을 최대 86.5%까지 끌어올렸으며, 저층 위주 설계로 이용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3100가구 독점 항아리 상권, 학교 앞 상권 등을 형성하는 상가인데다, 준공 시점까지 1년여 정도만 남아 있어 투자금도 빨리 회수할 수 있어 놓쳐선 안 될 기회”라며 “1호실당 부담없는 가격을 책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도 더샵 센토피아 단지 내 상업시설 분양홍보관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송도동 174-1번지 큐브 1층(119, 120호)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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