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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방 아파트시장 분위기, 대구만 같아라
등록일 2019.05.15 조회수 47
지방 아파트 시장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대구는 어느 곳보다 분양 실적이 좋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아파트투유와 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말 현재 지방 5개 광역시 분양 실적의 경우 대구시가 단연 돋보였다. 공급 물량은 물론 청약자에 있어서 5개 지방 광역시 중 가장 많았다.



올해 1월부터 5월 현재까지 대구에서 분양된 아파트는 총 6820가구, 청약자는 13만4818명에 달했다. 이 기간 13개 단지가 공급된 것을 감안하면 단지 한 곳 당 평균 1만명 이상이 청약을 한 셈이다. 경쟁률은 평균 19.96대 1을 기록했다.



그나마 대전에서 10만6786명의 청약자를 모았을 뿐 광주와 부산, 울산 등은 그다지 좋은 성적을 기록하지 못했다. 특히 부산에선 이 기간 809 가구 분양에 청약자는 297명에 그쳤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최초 힐스테이트 분양 관심



대구 시장상황이 좋은 가운데 현대건설은 5월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에서 힐스테이트 다사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다사읍 최초로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다.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을 합해 총 736가구다. 아파트는 674가구, 주거형 오피스텔은 62실이다.

▲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우선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뛰어난 브랜드 가치로 분양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주변 환경도 뛰어나다. 초역세권인 대구지하철 2호선 다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내에 초, 중, 고등학교가 있는 학세권 단지다. 뛰어난 생활환경을 자랑하고, 인근 개발계획에 따라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단지의 중심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또 동간의 간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지 중앙에 광장을 만들어 개방감도 확보해 인근 단지 대비 경쟁 우위를 확보하도록 했다.



아파트의 경우 전 세대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쉽도록 했다. 타입(Amiddot;B)별로 설계가 조금 다르지만 대형 드레스룸과 현관창고, 현관팬트리, 주방팬트리, 알파룸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오피스텔에도 3.5베이로 설계했다. 채광과 맞통풍이 가능하다. 주부 움직임을 고려해 주방을 #39;ㄷlsquo;자 동선으로 설계했고 현관에는 팬트리를 만들어 수납에도 신경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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