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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곡역 역세권 초소형 아파트 `컴팩트 H 밸리움` 분양
등록일 2019.02.12 조회수 1102
부동산 시장이 좀처럼 침체 분위기를 벗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초소형 아파트’가 투자자와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잇따른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 대책과 금리인상 등의 악조건 속에서도 초소형 아파트 매매거래는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어서다.

초소형 아파트는 주로 원룸 혹은 투룸으로 구성된 전용면적 40㎡이하 아파트를 말한다. 이런 초소형 아파트가 전반적인 부동산시장 침체 속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초소형 아파트의 주요 수요층인 1~2인 가구 급증 등의 사회·경제적 흐름 때문으로 보인다.

부동산업계 한 관계자는 “투자를 염두에 둔 주택 구매자라면 장기적인 안목에서 시장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며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1~2인 가구 증가 추세에 비해 아직 소형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만큼 향후 소형·초소형 아파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역세권에 초소형 아파트가 나와 실수자는 물론 투자자의 눈길을 끈다. ㈜한울건설산업이 시공에 참여해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짓는 초소형 프리미엄 주상복합 아파트인 ‘화곡역 컴팩트 H밸리움’이 그 주인공이다. 전용면적 22.48㎡과 26.33㎡ 84가구 규모다.

▲ 화곡역 컴팩트H밸리움 광역 조감도.


화곡역 컴팩트H밸리움은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우선 5호선 화곡역에서 불과 걸어서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다 향후 2호선 화곡역과 서부지역 광역철도 개통이 예정돼 있어 ‘트리플 역세권’ 아파트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초소형 아파트인 만큼 공간 활용도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화곡역 컴팩트H밸리움은 혁신적인 평면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장점이다. 전용면적 22.48㎡(A타입-3베이)과 26.33㎡(B타입-2베이)으로 확장할 경우 실사용 면적은 약 38.01~41.32㎡로 늘어난다. 여기에 방 2개, 거실 1개의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각 타입별로 스탠다드, 테라스, 펜트테라스를 선택할 수 있다.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에 백화점과 대형마트, 병원 등 편의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또 기존 주택 밀집 지역으로 다양한 문화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3000만~4000만원으로도 갭투자가 가능하며 풍부한 수요와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투자수익은 물론 시세차익도 함께 바라볼수 있다는 점도 투자자들의 이목을 끈다.

화곡역 컴팩트H밸리움이 들어서는 화곡동 일대는 인구 밀도에 비해 거주 물량이 부족한 곳이다. 여기에 서부광역철도 건설 등 개발호재가 풍부한 데다, 주변 강서구 사업체와 종사자 수가 증가하면서 배후수요층 확대가 예상돼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컴팩트 H 밸리움의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대출은 없고 입주시에 잔금을 납부하면 된다. 주택공급 규칙에 따라 청약통장 순위 접수를 받으며 청약일정은 모집공고 이후 확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월 중 강서구 등촌동 661-1(공항대로 351)에 오픈 예정인 홍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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