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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꽃피는 4월에 입주물량 활짝
등록일 2018.03.13 조회수 346
다음달 전국에 아파트 입주물량이 봇물처럼 쏟아진다. 특히 수도권엔 지난해보다 100% 넘는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다.

부동산114 조사 결과 다음달 전국에 2만7542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수도권에선 1만11가구에 이른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4949가구)에 비해 102%(5062가구)나 증가한 규모다.

게다가 올해 1분기(1~3월) 입주 물량도 5만5982가구에 이르러 지난해 같은 기간(1만173가구)과 비교하면 86%나 증가한 수준이다.

지방은 1만7531가구에 이른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2737가구) 감소한 물량이다. d를 지역별로 보면 충남지역(3863가구)에 가장 많다. 이 밖에 지방 울산 2018가구, 경남 1713가구, 강원 1459가구, 경북 1372가구, 대전 954가구, 충북 883가구, 광주 795가구, 대구 372가구, 세종 333가구, 전남 86가구가 집들이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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