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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코니에서 파노라마 해변 보며 커피 한잔… 휴양과 투자를 한 번에
등록일 2018.02.13 조회수 86
`푸른 바다와 해변 모래사장이 내려다 보이는 테라스에 앉아 와인을 마시며 멀리 수평선 너머로 지는 노을을 바라다본다-.` 외국 유명 휴양지에서 고급 콘도미니엄을 경험한 국내 수요자들인 "왜 우리나라에는 이런 멋진 주거시설이 없을까"하는 아쉬움을 토로하곤 한다.

하지만 앞으로 이런 아쉬움은 접어도 될 것 같다. 강원도 강릉의 영진해변 백사장과 맞닿은 비치프론트(Beach-front)에 이런 주거시설이 분양 중이기 때문이다. 다름 아닌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 얘기다.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는 지하 2층∼지상 19층 1개 동, 전용면적 20~49㎡ 298가구(13개 타입)의 도시형 생활주택이다.?

모든 가구에 오픈 발코니 제공

영진해변은 주문진항과 사천진항 사이에 있어 한쪽으론 영진항이, 다른 한쪽엔 번화한 주문진항이 내다보인다. 사천진해변에서 주문진까지 이어지는 바우길 코스가 지나는 곳이다. 이곳은 예전엔 호젓한 해변 카페를 즐기려는 연인들이 찾아왔는데 인기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부쩍 늘었다.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에서는 창을 열면 눈 앞에 백사장과 에메랄드 빛 바다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특히 모든 가구에 오픈 발코니를 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이어서 누구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해변을 눈 앞에서 만끽할 수 있다. 바다 조망권은 이 지역에서 주변 시세에 비춰봤을 때 약 1억원 상당의 프리미엄으로 평가 받는다.

단지 주변엔 기반시설들이 잘 발달해 당장 생활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단지에서 서측은 녹지지역으로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북서측은 1500여 가구의 아파트와 상업시설들이 밀집해 주거여건이 좋다.

읍사무소·우체국·하나로마트 등도 가깝다. 약 2.5㎞ 거리엔 관광객들의 발길이 연중 끊이지 않는 주문진 상업지역이 있다. 주변 교육환경도 좋다. 반경 2㎞ 안팎엔 연곡초·주문진초·주문진중·주문진고·강릉정보공고·강원도립대 등이 있다. 강릉에듀버스가 운영되고 있어 통학하기 편리하다.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는 개인 별장 같은 세컨드하우스나 임대수익 목적 등으로 운영해도 손색이 없다. 내부는 아파트 못지 않은 첨단 편의시설을 장착한 생활공간으로 꾸며지고 인근엔 관광명소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특히 내부에는 풀퍼니시드 빌트인 가전·가구는 물론,? 첨단 에너지·보안·편의 시스템을 갖춰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서울 1시간대, 고속철도·올림픽 호재

경포대까지 이어지는 숲길 산책로와 영진 카페거리를 비롯해 해안도로 드라이브, 주문진항과 주문진시장, 오죽헌, 시립박물관, 경포대, 경포호, 대관령 박물관, 노추산모정탑길, 선교장, 강릉솔햐수목원, 정동진, 강릉커피박물관, 에디슨영화박물관, 오대산국립공원, 강릉통일공원, 해피아워크루즈 등이 있다.

교통여건은 사통팔달로 발달해 우수하다. 특히 서울을 오가는 교통망이 발달해 더욱 빠르고 편리해졌다. 단지와 인접한 동해대로를 비롯해 인근에 주문진고속터미널과 양양국제공항이 있어 강릉과 동해안 전역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서울 등 수도권을 오가기도 편해졌다. KTX평창올림픽선을 타면 서울에서 강릉까지 1시간대에 닿는다. KTX평창올림픽선은 인천공항에서 서울·평창을 거쳐 강릉까지 이어지는 고속열차다. 지난해 개통한 서울~양양 간 동서고속도로를 비롯해 영동고속도로, 제2영동고속도로 등이 연결돼 수도권에서 오가기 편하다. 게다가 앞으로 2025년에 동서고속화철도(서울~춘천~속초)가 준공될 예정이어서 접근속도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 분양 관계자는 “강릉은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인데다 올해는 세계인의 시선이 집중되는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열린다”며 “강릉지역은 1~2인 가구(전체 인구의 63%) 빠르게 늘고 있어 소형 아파트의 수요가 넘쳐난다”고 말했다.

▲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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